
나의 크리스마스
24년 총평
상고하저.
제주에서의 삶이 나의 아름다운 꽃.
다시 피기를.

나의 크리스마스
24년 총평
상고하저.
제주에서의 삶이 나의 아름다운 꽃.
다시 피기를.
내 삶은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
매일 기도할 수 있는 장소를 찾고싶다.
너무 이상만을 쫓는 것일까?
파랑새..
차를 몰고 싶다.
이상은 높다.
가고자 하는 길은 정말이지 꾸준함을 요한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
어느덧 또 잘 시간이다.
수많은 과거의 나의 실수들,
그것만 아니었어도 나는 벌써 결혼하도 어쩌면 자식까지 낳을 수 있었겠지..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 것인지 나도 모르겠다.
이게 나를 인도하는 삶인 것인가?
하나님은 응답이 없으시다.
내가 응답을 뿌리쳤는가?
느낌을 주셨으면 좋겠다.
나는 누구일까?
나를 어루만져주고 감싸주셨으면 좋겠다.
내일 아침이되면 또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서 얼른 씻고,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출근하겠지.
모든 일들이 수우하게 풀렸으면 좋겠다.
내일은 일상적인 일들을 다 처리하고 싶다.
잘하고 싶다.
정말이지 잘하고 싶다.
연애도 결혼도 일도 우정도 연애도 효도도 투자도 신앙도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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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는 내게 누군가가 감정적인지지를 우선하여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그러한 것을 바라는 것 같다.
우리 엄마는 전혀 그러한 반응을 해주지않고 오빠도 마찬가지.. 진구들 중에서도 그러한 이는 없다 그래서 참 외롭고 또 외롭다.
지난 날의 실수를 이제는 반복하지 말고자 한다
말아야 겠다.
제발 잘 되었으면!
모든게 이루어져라 얍! 🍠 🍠
망설이지 않는 것.
-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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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너무도 외롭다.
팀장님의 시간 마련으로 5명이서 학교 동문 모임을 하였다.
하지만, 나는 너무도 진정을 원했던 것 같다.
정말로 진정성있는 사람들을 원했는데
사람들은 내가 어려운 것일 수도 있고,
낯을 가리는 것일 수도 있다.
중앙동아리얘기를 했는데 나만 못했다.
내심 물어주기를 바랐는데, 아무도 물어주지않았다. 취미를 물어주었는데 그때 나도 동아리 얘기를 했어야했는데 너무 아쉽다.
서울에 와서 여전히 긴장을 하고 있나보다
마치 교회모임에 처음 갔었을때처럼 나를 정제하고 정제하게 된다.
이건 나의 모습이 아닌데 이건 아닌데..
돌파 방법은 가화만사성 플러스 업무능력으로 돌파하는거다
업무를 잘 알고 자신감이 쌓여야 내가 자신감이?가득차서 긴장을 안하게되고 말도 더듬지않게되고 잠도 더 잘 잘 수 있게된다
어떡하면 내가 나를 온전히 인정하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까?
아쉬움 포인트1
(맛있는 레스토랑 집을 잘 모르는 것이 나의 문제이다.)
아쉬움포인트2
(그래도 대리님보고 오라고 했었어야하지 않나 싶다)
나도 즐겁게 사고 싶다 인기쟁이로 살고싶다 인기쟁이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디 모임에서 꿀리지는 않고 싶다 주도권을 잡고 싶다
아니 다 아니라도 좋으니까 말할 타이밍에 말 할까말까 고민하는 내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킥보드타고 온다고 했을때 웃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는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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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지 말자. 나는 원래 순조롭게 성공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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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해서 미치겠다.
갑자기 왜 몸살이 나가지고,
두통에다가 안구통에다가 치통까지
너무도 힘이 들었다.
혹시나 코로나인가 싶어서 키트로 자가검사까지 했는데 다행인지 정상이었다.
코로나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몸이 아플 수가 있나 싶었다.
몸이 왜이렇게 아플까 아플까... 슬펐다.
혼자사니까 아파도 챙겨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 무척이나 슬펐다.
돈도 엄청 아끼다가, 엉뚱한데에 헤프게 쓰는 것 같다.
내가 좋아했던 반장님들에게 옷을 하나 선물해주고 싶었는데, 너무 과도하게 비쌌던 것 같다.
갑자기 H와 다른 친구들이 연락이 오는 바람에. 핸드폰 꺼져있어서 좋았는데, 아.. 그랬다면 8시에 한강 산책도 갈 수 있고, 좋았는데,ㅡ
걔네들이 싫다는게 아니라 나는 내 시간을 그렇게 쓰고 싶었을 뿐인데, 맨날
나는 나의 가용자본과 가용시간과 에너지를 허투른데에 소비하고 마는 것 같다.
엉둥한데에 휘둘리고 휘둘리는 것 같다.
ㅠㅠㅠ 나란 인생... 언제 똑바로 일어설까?
이직하고 싶다. 4월 1일부터 이직준비 PROJECT에 돌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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